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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9-08-08 08:33
사과가 익어갑니다.
 글쓴이 : 산중농원
조회 : 77  


과수원의 사과들이 탐스럽게 익어 갑니다.
11월에 들어서야 수확을 할 수 있는 후지(부사)는 아직 열심히 몸집을 키우는 중이지만,
9월 초에 수확하여 추석선물로 사용되는 홍로(紅露)는 이제 붉은 색을 띄기 시작했습니다.
금년은 추석이 빨라서 사과를 추석선물로 할 수 있는가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,
신기하게도 매년 큰 차질 없이 절기에 맞추어 수확을 할 수 있습니다.
 
8월 하순부터 추석선물 예약을 받게 됩니다.
작년에는 홍로를 수확할 즈음에 비가 계속 내려 낙과가 많이 발생하였고 그 결과, 
홍로가 부족하여 주문을 소화하지 못하는 죄송한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.
게다가 수확하려는 날 마다 비가 내려 택배 발송 자체가 하루 이틀 늦어지기도 했고요.
금년에는 주문을 전부 받아들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.
 
다음주부터 우리 과수원에서 제일 먼저 수확하는 사과인 썸머킹을 택배로 판매할 계획입니다.
싱싱한 햇사과를 기대하시는 분들은 이 쇼핑몰을 주목하여 주십시오.

   


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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